한 600페이지 정도 되는 두꺼운 책인데 얘가 얼마전까지만해도 평평했는데 갑자기 배부른거처럼 그 뭔지알지 그렇게 됨
이거 습해서 그런거임? 건조해서 그런건가
댓글 11
습도계 사서 습도가 60% 이상 유지되면 낮춰야됨
퀸리스(alicesynthesisthirty)2023-11-12 17:53
답글
요즘에는 50퍼도 안넘는데 이러네 ㅜ
익명(youngpom)2023-11-12 17:54
너무 낮아도 곤란하고
퀸리스(alicesynthesisthirty)2023-11-12 17:54
건조하면 휘던데
익명(getthatmoney)2023-11-12 17:55
답글
마자
퀸리스(alicesynthesisthirty)2023-11-12 17:55
습기 날려보내려고 에어컨 틀고 있습니다
익명(222.100)2023-11-12 17:56
답글
님도 하실?
익명(222.100)2023-11-12 17:56
답글
곤란;;
익명(youngpom)2023-11-12 17:57
책을 쌓자
배고픈독린이(jsong1999)2023-11-12 17:57
답글
알바할때 갖고다니면서 읽는챡이라 ㅠ
다른책들은 쌓여있움
익명(youngpom)2023-11-12 17:58
책도 나무도 마찬가지인데, 항온항습이 중요함 ㅇㅇ
온도/습도가 항상 일정해야 좋음
그런데 우리나라 기후상 계절이 바뀔때마다 온습도가 요동을 침
여름철에 이미 습기를 머금고 있던 책이 가을이 되면서 건조해지니까 습기가 날라가면서 책이 뒤틀리거나 울게되는거
반대로 책을 봄에 샀다면 건조했던 책이 여름에 습기를 먹는거
습도계 사서 습도가 60% 이상 유지되면 낮춰야됨
요즘에는 50퍼도 안넘는데 이러네 ㅜ
너무 낮아도 곤란하고
건조하면 휘던데
마자
습기 날려보내려고 에어컨 틀고 있습니다
님도 하실?
곤란;;
책을 쌓자
알바할때 갖고다니면서 읽는챡이라 ㅠ 다른책들은 쌓여있움
책도 나무도 마찬가지인데, 항온항습이 중요함 ㅇㅇ 온도/습도가 항상 일정해야 좋음 그런데 우리나라 기후상 계절이 바뀔때마다 온습도가 요동을 침 여름철에 이미 습기를 머금고 있던 책이 가을이 되면서 건조해지니까 습기가 날라가면서 책이 뒤틀리거나 울게되는거 반대로 책을 봄에 샀다면 건조했던 책이 여름에 습기를 먹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