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 상상 이상으로 적나라하네
사후경직 와서 죽을 때 그 자세로 검시대에 오른 시체, 울혈이 푸르댕댕한 시체, 비누화 진행돼서 미끌미끌한 시체까지 보다가 덮었음...
소설에 나오는 시체 묘사가 친절한 편이었음을 통감한다
무서워서 잠 못 들겠다
사후경직 와서 죽을 때 그 자세로 검시대에 오른 시체, 울혈이 푸르댕댕한 시체, 비누화 진행돼서 미끌미끌한 시체까지 보다가 덮었음...
소설에 나오는 시체 묘사가 친절한 편이었음을 통감한다
무서워서 잠 못 들겠다
읽어보고 싶은데 책 제목 알 수 있을까?
법의학교과서 편찬위원회저 법의학
ㄱㅅㄱㅅ
나도 봤다가 개충격먹었음ㅋㅋ 다른 것보다 물에 불어버린 시체가 ㄹㅇ.. - dc App
아직도 손떨리고 눈물이 계속 나와
이거 보니까 읽고 싶어짐
ㄹㅇ 상상이상임;; 글로 묘사하는 것도 토나올듯 - dc App
법의학자들은 이런 시체들 많이 다뤄서 암만 익숙해져도 인간인지라 회의감 들고 힘들 때도 많지만, 억울하게 죽은 자가 남긴 얘기를 들어줘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일한다더라. ㄹㅇ 대단한 거 같음
이럴수록 겸손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관심이 닿지 않는 직업에서 고군분투하는 대단한 사람들이 많아
법곤충학이 ㄹㅇ임
그런걸 보면 아 저렇게 하면 걸리는구나... 를 알수있는 좋은 자료가 아닐까
오... 생생한 경험을 살 수 있다니 한번 읽어봐야겠네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