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년전 까지는 책은 곧 죽어도 사서 읽었음


근데 개씹좆같은 뇌썩남 k 출판 먹물기득권 틀딱들이 

난한 프롤레따리아뜨 새끼는 책 읽지 말라고 개지랄들을 하시길래 작년부터 도서관 이용하기 시작함


한번 도서관 맛들이니까 이게 돈도 안들겠다 반납일 생긴 덕분에

사놓고 "그냥 두면 나중에 읽겠지~ " 에서

빌린 다음 "아 빨리 읽고 다른거 빌려야지~" 로 바뀜


작년까지 한해 독서량 20권 대였는데 올해 벌써 40권 바라보고 있음


이제 남은 건 전자책 시장 활성화 뿐이야...!

전자책은 진짜 장서가 좆도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