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년전 까지는 책은 곧 죽어도 사서 읽었음
근데 개씹좆같은 뇌썩남 k 출판 먹물기득권 틀딱들이
가난한 프롤레따리아뜨 새끼는 책 읽지 말라고 개지랄들을 하시길래 작년부터 도서관 이용하기 시작함
한번 도서관 맛들이니까 이게 돈도 안들겠다 반납일 생긴 덕분에
사놓고 "그냥 두면 나중에 읽겠지~ " 에서
빌린 다음 "아 빨리 읽고 다른거 빌려야지~" 로 바뀜
작년까지 한해 독서량 20권 대였는데 올해 벌써 40권 바라보고 있음
이제 남은 건 전자책 시장 활성화 뿐이야...!
전자책은 진짜 장서가 좆도 없더라
확실히 기한이 정해져있으니까 좀 더 열심히 읽게되는것같음
전자책 + 도서관 환상의조합이겠군
대단하네요
요즘 책값 비싸긴 해.
릭 루빈 창조적 행위 꼴랑 350페이지 따리가 정가 2만원인거 보고 충격먹어서 아마 그때부터 책 구매 완전히 끊어버린듯
아직까지는 출판사들 죽지 말라고 사는 쪽인데. 전자책 전환 할 수 있을지 궁굼하긴 함.
다른 매체와의 경쟁 우위가 없다싶히하고, 당장 본인들 상품 조차 사실상 무료로 이용 가능한 수단이 있다는 점에서 책은 상품으로서의 가치를 재정의 할 필요가 있음 근데 여전히 선민의식에 갇혀서 활로를 바닷물 마시는 쪽에서 찾고있는듯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