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은 내 경험상 편향적으로 읽어야함 지금 니가 읽고자 하는것알고자 하는것 평소에 생각하고있는 사유를 담고있는 철학자를 찾아봐
나는 그래 이게 내가 찾던 사유였어 이런 생각을 하게해준 철학자들이 있어서 그사람들거로 입문했음
예를들면 타자에 관해 고민할때 레비나스른 봄 이데올로기의 숭고한 대상은 라캉이나 프로이드 지젝의 이름이 워낙 문예비평에 자주등장하길래 읽어봤음
이런식으로 읽으면 호불호가 심한경우도 있어 지젝의 경우 정말 재기발랄하고 라캉과 헤겔을 탁월하게 같이 읽어나감 그러나 공산주의의 당위성에 대한 그의 주장은 논리없는 쓰레기처럼 느껴짐
그럼에도 도움이 많이됨 철학 입문서들을 읽는것보단 사상가의 본서에 도전하는게 훨낫다
자세한 답변 ㄱㅅㄱㅅ
ㄴ 아는 선생님이 네 입장이랑 비슷한데... 철학의 특정분야나 주제에 대해서는 좀 알것 같은데 일반적인 철학문제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좀 헤매게 되더라. 그래서 철학사부터 다시 공부하는 중.
오 댓글이 괜찮네. 팟캐스트 '두남자의 철학수다' 괜찮다 참고해보길
철학 입문서로 '이 모든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철학적 사색으로의 길' 유명하다 그리고 레비나스 첨부터 읽으면 어렵기만 하고 포기할 가능성 농후함 윗댓도 맞는데 걍 취향 차이인듯
철학사 읽고 싶으면 램프레히트 서양철학사, 철학과 굴뚝청소부 같은거 읽어봐라
철학은 내 경험상 편향적으로 읽어야함 지금 니가 읽고자 하는것알고자 하는것 평소에 생각하고있는 사유를 담고있는 철학자를 찾아봐
나는 그래 이게 내가 찾던 사유였어 이런 생각을 하게해준 철학자들이 있어서 그사람들거로 입문했음
예를들면 타자에 관해 고민할때 레비나스른 봄 이데올로기의 숭고한 대상은 라캉이나 프로이드 지젝의 이름이 워낙 문예비평에 자주등장하길래 읽어봤음
이런식으로 읽으면 호불호가 심한경우도 있어 지젝의 경우 정말 재기발랄하고 라캉과 헤겔을 탁월하게 같이 읽어나감 그러나 공산주의의 당위성에 대한 그의 주장은 논리없는 쓰레기처럼 느껴짐
그럼에도 도움이 많이됨 철학 입문서들을 읽는것보단 사상가의 본서에 도전하는게 훨낫다
자세한 답변 ㄱㅅㄱㅅ
ㄴ 아는 선생님이 네 입장이랑 비슷한데... 철학의 특정분야나 주제에 대해서는 좀 알것 같은데 일반적인 철학문제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좀 헤매게 되더라. 그래서 철학사부터 다시 공부하는 중.
오 댓글이 괜찮네. 팟캐스트 '두남자의 철학수다' 괜찮다 참고해보길
철학 입문서로 '이 모든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철학적 사색으로의 길' 유명하다 그리고 레비나스 첨부터 읽으면 어렵기만 하고 포기할 가능성 농후함 윗댓도 맞는데 걍 취향 차이인듯
철학사 읽고 싶으면 램프레히트 서양철학사, 철학과 굴뚝청소부 같은거 읽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