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문 읽었을 때 문린이 시절이긴 했지만 ??? 하고 그 뒤로 쳐다도 안 본 작가인데

뭐랄까 독일에 헤세라면 프랑스엔 지드인 느낌.... 노문상+대중적 유명세+유명 작품들이 전반적으로 짧음+근데 좀 거품 같음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