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슬립 다 읽었는데 꿈에 필립 말로 한 번 나왔음 중간 작품들도 상당히 괜찮다고 들어는 봤는데 기나긴 이별이 특히 명작으로 꼽히는 편이고, 이것만 읽어도 괜찮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어서 질문함
나는 바로 기나긴이별부터 읽었음ㅋㅋ 그리고 나중에 정주행했음 - dc App
바로 기나긴 이별 읽어도 좋고 말로가 지쳐가는 인간적인 모습을 보고 싶으면 정주행해도 좋고 - dc App
그렇구나ㅋㅋ 나도 기나긴 이별이 너무 명작이라고 계속 들어와서 왠지 이거 먼저 읽고 싶어졌음
'안녕 내사랑'도 대표작. 챈들러 팬들은 중간에 다른 장편들도 알아서 찾아보는데 아니면 빅슬립, 안녕내사랑 , 기나긴이별 정도 읽어도무방할듯?
하이 윈도는 어떰? 이거 추천하는 사람도 있던데
나도 그렇게 읽고 다 좋아서 나머지 이빨채우기식으로 하나식 봤어
않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