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자격을 박탈할 권리
다자이 오사무, 《인간 실격》

물결을 거스르는 배처럼
F. 스콧 피츠제럴드,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모래 수렁에서 탈출하는 방법
아베 코보, 《모래의 여자》

산에 핀 제비꽃이 바위를 부순다
테네시 윌리엄스,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행복과 불행은 동전의 양면
레프 톨스토이, 《안나 카레니나》

자정의 불꽃과 총소리처럼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돈과 자기만의 방 그리고 고독해질 권리
버지니아 울프, 《자기만의 방》

파티가 끝난 후 장례식에 가다
캐서린 맨스필드, 〈가든파티〉

초대받은 사람은 누구인가
레이먼드 카버, 〈대성당〉

우리는 왜 헤어졌을까
이언 매큐언, 《체실 비치에서》

위대하고 개인적인 비극을 위하여
F. 스콧 피츠제럴드, 《위대한 개츠비》

파국에서 새로운 비극을 예고하다
하인리히 폰 클라이스트, 〈버려진 아이〉

죄와 속죄, 진정한 구원에 대하여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죄와 벌》

밝힐 수 없는 죄의 비밀에 관하여
이언 매큐언, 《속죄》

내가 죽어 가만히 생각해 보니
기 드 모파상, 〈죽은 여자〉

나는 아픈 러시아다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지하로부터의 수기》

벽 속에 숨긴 진실
에드거 앨런 포, 〈검은 고양이〉

당신의 아내는 살아 있습니까?
레프 톨스토이, 〈크로이체르 소나타〉

내가 남몰래 사랑한 사람들은
토마스 만, 〈토니오 크뢰거〉

우리가 사랑을 이야기할 때 신은 침묵한다
레이먼드 카버, 〈사랑을 말할 때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

어느 유령의 농담
밀란 쿤데라, 《농담》




뭔가 옛날에 들어본거 같은 책들 많은거 같은데.
책 하나하나 읽기 귀찮은데 이런거 보고 베껴도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