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쉰들러리스트처럼 유대인들이 박해받는 이야기는 영화로 엄청 봤는데, 다시봐도 재밌네.


주인공은 유대인이고 2차대전이 일어난 시기에 뉴욕에서 청소년기를 보냄. 어릴적부터 역사에 관심이 많아서 취미가 남달랐음. 군인피규어 만들어서 전쟁터에 세우고, 지도에 전선을 쳐서 과거에 일어났던 전쟁들을 구현하면서 놈. 그렇게 역사학자가 되고싶었는데 2차대전에 참전하고 어쩌다보니 의사가 됨. 하버드 의대를 수료함. 주인공이 가진 역사에 대한 지식과 의학의 콜라보로 이야기가 전개 됨. 그렇게 의사로써 전쟁에 참전하고 유대교 역사를 잘 아는 진짜 유대인을 찾아다니는데..
판에 박은 클리셰 떡칠인 줄 알았는데 볼만하네. 아직 초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