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상당히 매력적인 책이다.. 다만 한국인이 읽기엔 문화적 배경 이런게 생소할 수도 있다 배경이 아프가니스탄, 미국이라..
기승전결이 완벽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상당히 짜임새 있는 책이다..
단점은 명색이 전쟁배경인데 좀 스펙타클한 그런게 없다..
인물의 감정이 중심이 되는 소설이라 살짝 로맨스 소설 읽는 느낌난다 내가 이런 느낌의 소설을 싫어하는 것도 있음
그리고 초중반부, 중후반부가 상당히 재미가 없다.. (주인공이 소리야랑 만나는 부분, 소랍이랑 기싸움하는 부분)
그리고 난 소설을 볼때 엔딩의 여운을 중요시하는데 이런 부분에서는 상당히 좋았다고 볼 수 있닫..
소랍이랑 하산이 오버랩되는 부분이 조금 감동적..
난 그리고 산이 울렸다만 봤는데 도저히 재미 포인트를 못찾겠더라.. 같이 사는 사람은 극찬 일색인데... 그 아프가니스탄의 황량한 배경 묘사는 기깔나더라. 읽는 내내 먼지가 코와 입속으로 꺼끌꺼끌 들어오는 느낌
나도 보는 내내 재밌다는 느낌은 못받았긴 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