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대조적으로 한국인과 일본인은 오직 관계의 맥락 안에서만 일관성 있게 행동한다. 다시 말해 그들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어머니나 친구, 교수를 대하는 행동이 달라진다. 관계적 맥락 전체에서 그들의 행동은 자유자재로 바뀐다. 교수 앞에서는 내성적이고 자기를 낮추는 반면 친구들 앞에서는 농담과 장난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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