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대통령들의 자서전은 다 읽어보는 편. 김 노 이 박 문 안가림. "저양반은 왜저랬을까" 했던 선택의 뒤엔, 그렇게 결정을 해야만했던 서사가 있더라고. 그래도 이해가 어려운 선택들도 있지만. 암튼 오늘도 마음의 양식 쿰척쿰척 했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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