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 같은 사상물, 문학 호소문 말고


올해의 키워드 선정해서 진짜 엄선한 명저들로만 기획 출판되는 1년 단위 시리즈물 있었으면 좋겠따


출판계에도 패션, 미술계처럼 퀄리티 높은 큐레이팅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