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트 정직한 거 보소제목 올드하고 디자인은 저게 또 뭐냐 와 씨 총체적난국이네일단 구매욕 싹 달아남천년의 질문 실망하고 관심 끊을까 고민하던 차에신간 나왔다는 문자 왔길래 봤는데 해냄 니들 일 이렇게 할래?ㅎㅎ
흠...
차라리 케이스를 표지로 하지 저게 뭐노 ㅋㅋ
정래쌤 천년의 질문도 그렇고 표지 점점 구려지네
정말 저런 얄팍한 생각을 본인의 철학이랍시고 진지하게 쓴 건지 아니면 태백산맥으로 번 돈으로도 부족해서 아직도 돈독을 못 지우고 노골적으로 책 팔려고 덤벼드는 건지, 하도 엄근진하게 나오니까 이젠 헷갈림 ㅋ
얄팍한 철학인 건 맞는데 돈독은 아니지 ㅋ 저런 책 한 권 써볼래?
사전 같고 좋은데? 깔끔하다
딱 작가마냥 틀딱 느낌 나네 뭐
어차피 주 독자층이 4050 어른들이라 상관 없음.
상관없이 내용만 좋으면 좋은 거지. 이문열이나 다른 작가들은 책디자인이 좋냐면 그런 것도 아님
훌륭하신분 깍아내리지 맙시다 신간소식이 너무 반가울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