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 데카르트 좀 보다가 요즘 철학사에 꽂혔는데 참 많더라구요.
철학사도 해설서라 생각하고 여러 학자들 책을 다양하게 보면 되지 않을까 하는데 또 너무 짧아서 별론가요?
종류별로 읽고 리뷰 써도 재밌을거 같은데 양서 리스트도 되면 추천해주세요.
나쁜 생각이 아니라면 얇은것부터 해서 두꺼운 시리즈 철학사 목표로 하려구요.
철학사도 해설서라 생각하고 여러 학자들 책을 다양하게 보면 되지 않을까 하는데 또 너무 짧아서 별론가요?
종류별로 읽고 리뷰 써도 재밌을거 같은데 양서 리스트도 되면 추천해주세요.
나쁜 생각이 아니라면 얇은것부터 해서 두꺼운 시리즈 철학사 목표로 하려구요.
비슷한 성격의 철학사는 굳이 볼 이유가 있나 생각. 특히 한 권에 3~400짜리 짧은 것들은 더더욱.
넹 도서마다 몇몇 철학자의 유무가 차이일겁니다
가볍게 시작할라믄 나이절 워버튼의 철학의 역사 엄청 가볍고 읽을만합니다
나도 그렇게 읽었었는데 뭐... 남는건 없지만ㅎㅎ
저도 철학사 재밌긴한데 의미가 있나싶은...ㅎ
대강 흐름만 파악하고 원전 박치기 ㅊㅊ
재미로만 보고 별 의미 없나 보네요. 워버튼 철학의 역사 먼저 봐볼게요. 감사합니다~
갠적으로 철학사만 보기보다는 철학사 보고 원전을 몇 권 보고 나면 다른 철학사 훑는게 나쁘진 않다고 봄 철학전공자들 보면 철학사 책 한 종류만 본 놈 없음 이새끼들도 여러가지 다 본 경우가 많아
소크라테스부터 포스트모너니즘이랑 틸리보고 시르베크봤는데 확실히 아는내용이니 얻어갈게많음 추천은 안하는데 나쁘진 않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