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도서관에서 빌린 책

반납 일수 한 달 돌파!

원래는 3천원 짜리 책 한 권 사려고 했는데 어째서...


그나저나

중고로 임꺽정 다 샀더니 3만밖에 안 하노!

근데 중고서점 돌아다니니 문학의 도살장 실시간으로 목격하는 맘이라 숙연한 기분이 드노...

지금 유행 중인 책들 대다수도 저리 되겠지

헌 책으로 남은 책들조차 상위 1프로 아니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