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추천받은 미국의 목가 사려고 했는데 포트노이의 불평이 알라딘 중고로 떠있길래 홀린듯이 사버림
리스펙토르는 수난-별의시간으로 연달아 충격 먹고 아구아비바로 결정타 씨게 먹으면서 최애 작가 중 하나로 발돋움함
"어떻게 글을 이렇게 쓸까?"하는 순수한 경탄을 불러일으키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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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글을 이렇게 쓸까?"하는 순수한 경탄을 불러일으키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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