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1차적으로밖에 보고 듣고 생각할 줄 모름
책을 읽으면 책을 읽는건지 책에 끌려다니는건지
가장 큰 문제는 어떤 점에서 의문을 품어야하는지 전혀 모르겠음 가령 강의를 듣는다치면 강의 내용만 곧이곧대로 듣고 질문 할 줄을 모르는..
나만의 주관이라는게 전혀 없어서 그런 것인가
책을 읽고나면 생각을 해야하는데 앵무새가 되고있음
내 분수가 이것밖에 안되는 건가 아니면 아직 훈련 자체가 되어있지 않은데 맞지도 않는 걸 붙잡고 있어 그런 것인가
창의력이라는 단어가 이 상황에 어울리는지 모르겠지만 창의력과 사고하는 능력이 굉장히 부족하다고 느껴짐
이러한 경우라면 어떠한 책을 읽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