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이기도 하고 어릴때 해외가서 한글로 책 많이 안읽어본 독린이인데

대학생활 하면서 도파민 중독이 너무 심해져서

책을 취미로 가져볼려구 해서 왔어요

여기 분들 읽으시는 책들 보니까 좀 민망하긴 한데

가장 최근에 읽은 책들은 김초엽 책들이랑 당신 인생의 이야기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낙하하는 저녁 이런거 읽었고 

데미안이랑 인간실격은 지금 읽고 있어요


책에 입문하기 좋은 (쉬운?) 책들이랑

책 읽는 습관을 들이기 좋은 조언 같은거 혹시 있으실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