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테형꺼여서 읽기는 했는데,


완독 후 느낌은 사실 왜 유명한건지 모르겠어.


당시에는 호문클루스라던가, 악마와 거래라던가 이런게 신선했던건가?


지루하고 내용도 안 와닿고


별로 ㅊㅊ하지는 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