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처럼 책 몇권 사려다 우연히 형편 어려워서 학교 못가는 아이가 티비에 나오더라

예전에도 똑같은 사례의 아이가 티비에 나오는것을 봤지만 그때는 나도 가난하다 생각해서 기부 안하고 그냥 넘어갔는데 지금은 돈이 넉넉하게 있어서 10만원어치 책 사려다 결국 500만원 기부했다

소액 기부는 몇번해봤는데 소소하게 기분 좋았는데 이번엔 정말 기분 좋더라
너희들도 기부할 여유 생기면 좋은 기분 챙겨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