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고래 관련 지식을 나열한건데....
읽으면서 이걸 왜 읽지 싶어서 계속 때려쳤는데...
왜 소설 구성을 이따위로 한거지.
분량 채울려고
멜빌도 70살 무렵까지 세관 말단 직원으로 일하면서 많이 후회했대.. 너무 뭐라고 하지 마...
그 당시엔 백과사전적인 지식들을 모조리 습득함으로써 자연을 지배할 수 있다는 풍조가 있었다고 하던데, 그걸 비판한 거라는 해석이 있더라
그 해석이 아니더라도, 소설 내적으로 보면 이슈메일 나름의 고래에 대한 추적을 나타낸 것 같기도 함
아니면 정말 작가가 조사한 거 버리기 아까워서 생각나는대로 다 때려박은 거일 수도 있고...
존나 이렇게쓰면 개쩌는 차력쇼 되겠는데? 이꾸욧!!!! 한거지
아메리카 응디덕에 최소 백수십년은 불멸의 문학 반열인데 걸만했다고본다ㅇㅇ
두껍고, 제목도 간지나서ㅋㅋ 전시용으로는 좋은데, 안 읽게 되더라ㅋㅋㅋ
현대보다 지식을 알리거나 접하는게 힘들었던 시대라서 소설속에 욱여넣어서라도 독자들에게 나름 지식을 알려주려고 했던게 아닐까
분량 채울려고
멜빌도 70살 무렵까지 세관 말단 직원으로 일하면서 많이 후회했대.. 너무 뭐라고 하지 마...
그 당시엔 백과사전적인 지식들을 모조리 습득함으로써 자연을 지배할 수 있다는 풍조가 있었다고 하던데, 그걸 비판한 거라는 해석이 있더라
그 해석이 아니더라도, 소설 내적으로 보면 이슈메일 나름의 고래에 대한 추적을 나타낸 것 같기도 함
아니면 정말 작가가 조사한 거 버리기 아까워서 생각나는대로 다 때려박은 거일 수도 있고...
존나 이렇게쓰면 개쩌는 차력쇼 되겠는데? 이꾸욧!!!! 한거지
아메리카 응디덕에 최소 백수십년은 불멸의 문학 반열인데 걸만했다고본다ㅇㅇ
두껍고, 제목도 간지나서ㅋㅋ 전시용으로는 좋은데, 안 읽게 되더라ㅋㅋㅋ
현대보다 지식을 알리거나 접하는게 힘들었던 시대라서 소설속에 욱여넣어서라도 독자들에게 나름 지식을 알려주려고 했던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