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 옷들 아예 모르는데 예시로 보여주는 사진 설명글도 너무 길고 계속 글 한 번 읽고 당시 옷 상상하고 반복하다 도저히 못 읽겠어서 책장에 처박아뒀는데 며칠 전에 다시 꺼내서 살펴 보니까 얼마 안 남아서 오늘 다 읽음 다신 안 읽는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