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작가가 라노벨이랑 여러 글을 쓴 만큼 야설 ㅈㄴ 잘쓸거 같다.

2. 중증 장애인 여성이 가진 성욕과 '평범함'에 대한 작가의 부러움이 깊게 느껴진다.

3. 필력이 좋아 글이 금방 잘 재미있게 읽혀진다.

4. 아쿠타가와 상을 받았다는데 고개가 끄덕여지면서 한편으로는 그 정도인가? 라는 생각도 든다.

책이 얇은만큼 가격도 많이 비싸진 않으니 한 번쯤은 읽어보는거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