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플라톤의 유럽
니코마코스 윤리학, 아리스토텔레스의 유럽
실천이성비판, 칸트의 유럽
그 유럽의 도덕
그 정의와 윤리와 도덕 체계의 알흠다움을 보여주는
그! 유럽에 여행만 가면 물건 잃어버리고 오는 사람들이 그리 많다며?
사상사만 보면 도덕군자 졸라 많을 거 같은데 말야.
책만 보면 유럽 민중들의 품성이 그리스도를 닮아야 하는데
시위만 하면 상점 불태우고 유리창 깨서 물건 훔쳐가고 길거리 차 다 부시고...
이 새끼들 칸트 책 안읽어봤나?
포악한 코쟁이놈들.
앤서니 케니의 서양철학 읽다가 현실과 이론의 괴리감이 너무 큰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 약간 현타옴.
그 쪽 동네 상황을 잘 몰라서 모르겠다.
혹시 이론과 실천의 괴리에 대한 책 추천줌 해줘.
친구가 없어서 추천 받을 수가 없네.
결론
암튼 코쟁이놈들 포악함.
퍼트넘
퍼트넘 책 제목 좀....
사실과 가치의 이분법을 넘어
오... 감사
나 드라마 보러 감. 책 좀 많이 추천해줘. 그럼 이따 보자 독붕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