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바리 부인 서평에 누가 아 쓸데없이 장황한 묘사 이러고 악플 달아놧던데 그거보니까 상세하고 유려한 묘사가 과연 이미지 미디어 시대에 사람들이 좋아할까 싶긴 하던디 도끼같이 말만 푸는 작법이 오히려 요즘 책들 대세이기도 하고
병신같이 말 늘인다 음해당하는데
"장광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