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언니 이번에 비문학 책 냈는데

비문학은 투고로만 가능하다 카더라

2년간 출판사 돌아가며 투고

듣보수준 출판사와 계약

3년간 6개월마다 내용수정하고 교정

또 3년간 연락 없음

원고가 8년을 썩은거임

올해초에 연말에 책나올거란 연락옴

11월에 200부 출판

옆에서 보는데 책 한권 낸다는게

말이 안될정도로 힘들다는걸 알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