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흐르듯 하는 사랑 이야기 말고
환경, 상황에 제약이 있는 사랑 이야기 좋아해요
거미여인의 키스
마음의 심연,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뇌우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안나 카레니나
무라카미 하루키 장편들
다 재밌게 읽었고
폭풍의 언덕
이선 프롬
포스트맨은 벨을 두 번 울린다
이렇게 읽을까 생각 중인데
헤어질 결심이랑 비슷하면 비슷할 수록 좋을 것 같아요
각본집이랑 스토리보드북은 이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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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기행
까먹고 안 적었는데 이것도 재밌게 읽었네요~
무조건 봄눈인데.. 창작자의 기교? 전능감? 같은 게 작품 전체를 장악하고 있다는 면도 유사함
가즈오 이시구로의 남아있는 나날 추천 - dc App
줄거리 어느 정도 아는데 사랑 이야기는 아니지 않나요??
본격적인 연애 소설은 아니지만 사랑도 적잖은 비중을 차지해. 너가 얘기한 조건에 어느정도 부합하는 요소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