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흐르듯 하는 사랑 이야기 말고

환경, 상황에 제약이 있는 사랑 이야기 좋아해요
거미여인의 키스

마음의 심연,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뇌우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안나 카레니나

무라카미 하루키 장편들
다 재밌게 읽었고

폭풍의 언덕

이선 프롬

포스트맨은 벨을 두 번 울린다

이렇게 읽을까 생각 중인데
헤어질 결심이랑 비슷하면 비슷할 수록 좋을 것 같아요
각본집이랑 스토리보드북은 이미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