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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론 어려워서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다.
로마제국쇠망사도 어렵다.
마냥 모르는 내용을 주야장천 써야 하냐?
이해하지도 못하는데 억지로 머리에 쑤셔 넣는거 같기도 하고
필사는 기억이 목적이냐? 내용이 좋아서 기록하는 거냐?
필사 할때 정자세로 하면 글씨 교정에 도움 주냐?



책 이야기
배트맨 뉴 52 엔드게임
캬 저스티스 버스터의 돈지랄에 놀랐다.
조커 나오니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