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인물들이 왜 나치인지, 어쩌다 나치인지에 대한 설명은 전혀 없는 것고 좋고 마치 사회주의 문학가들이 혁명 발판을 위해 작품 내듯 지속적으로 우익적인 보수 작품들 써내는 것도 재밌고 하지만 우린 모두 유령이다 흐히히
그거 읽고 이어서 먼별… 아시죠? - dc App
당연하지만 이일단 반납 시일이 급한 살인챙녀들부터...
개인적으로는 보르헤스 느낌이 나긴 했는데, 고답적인 보르헤스의 작품세계랑은 달리 이야기에 인간 냄새가 나고 애달픈 구석이 있어선지 가슴에 잘 와닿더라 - dc App
인간적인 보르헤스를 원한다면 다닐로 키슈도 나름 재밌었어요
오 작가 추천 ㄱ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