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예창작하느라고 도깨비관련 서적을 읽고 있는데 우리나라 도깨비라고 생각한 게 대체로 일본 오니의 특징이더라고

혹부리영감 도깨비도 일본 내선일체


그래서 외형은 일본식으로 하되 성격만 한국적으로 묘사할까 하는데


독자기준으로 보면 어때?

이런 것보다는 스토리가 더 중요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