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갤 다 시들었노... 예전만 해도 파딱들 나서서 진압하고 불탔던 것 같은데 요즘은 다들 정력이 빠져서 흐물흐물하노...

하 한번 떡밥 던져 봐?


크으~~!! 여러분! 제가 말 놓고 한마디 할까요? 하아.. 제가.. 예아![1] 제가 오늘 제가 딱! 말 놓고, 하고 싶은 이야기 한마디 하겠습니다.









"야~~~~포모좋다~~~~"



다음은 모포모대전으로 가죠    

(완장님들께 양해를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