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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제니친 작품중에서
시간내서 가볍게 읽을만 한듯..
내용은 쥔공 이반데니소비치가 소용소에서의 하루를 보내는 내용이 책의 전반이에요
굴라그내 주인공내 반 인원들에 대해 묘사를 할때, 작가가 말하고자하는, 작가의 생각이 직접 투영된것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하여튼 글재주는 없어 남들처럼 주저리 주저리 문학적으로는 못쓰겠고
시간내며 읽을만한 소설이라고 생각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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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재수가 좋다 좋다 그러는 모습이 참 웃펐음
오늘의 하루도 이렇게 가는구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