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기에는 좆같이 쓴걸로 밖에 안보임
독린이인 내가 생각하는 문학의 제 1순위는 서사라고 생각하는데
율리시스는 거리가 멈? 찾아보니깐 작품속에 수많은 수수께끼가 있고 다양한 영어를 사용했고 의식의 흐름 이정도 밖에 모르겠는데
저거뿐이라면 내가 가장 혐오할만한 작품인듯
독린이인 내가 생각하는 문학의 제 1순위는 서사라고 생각하는데
율리시스는 거리가 멈? 찾아보니깐 작품속에 수많은 수수께끼가 있고 다양한 영어를 사용했고 의식의 흐름 이정도 밖에 모르겠는데
저거뿐이라면 내가 가장 혐오할만한 작품인듯
이건 걍 검색해 보면 되는데 글을 이런 식으로 쓰면 논리정연하게 댓글 달아주는 사람은 없음
그런식으로 따지만 독갤에 뭐하러 옴 검색해도 내가 말한 저 이유들이 나오니깐 물어본거지
조이스 과대평가 어쩌구하는데 누가 알려주겠니
ㄴ 저번에는 멀쩡히 대답했을때 씹혀서 어그로 끌리게 대답한거임
분탕질을 당당하게 하니 할말이 없네요
ㄴ 이게 분탕질이면 제가 읽어본척 하고 까겠죠 바로 작품 안읽어봤고 좆같이 쓴거면 안다고 써서 설명유도한거임
예 좆같아서 대단해요
글을 잘 씀.일반적? 글을 원한다면 16장ㄱㄱ
나는 문장이 좋은 작품들을 별로 선호하지 않는게 번역하면 그 장점이 사라지니깐. 원서를 읽을 수 있다면 좋겠지만
혐오하세요
이거 설명 해주며 대충 두 부류로 나뉘는데 1. 예예 그렇군요... (이해 못함) 2. 지랄하네 너도 사실 이해 못하면서 허세 부리려고 그러는 거지? 그래서 걍 좆이라 생각하면 좆이라 생각하고 살라고 할라고
내가 독갤 하면서 3.이해하고 판다는 경우 4번밖에 못봄
이해못해도 왜 대단한지는 느낄 수 있지 어려운 수학 난제를 푼 사람의 과정을 이해못해도 그게 대단한거는 알 수 있잖아
보통 이과 쪽은 이해 못해도 대단하다고 추켜주는데 문과 쪽은 이해 못하면 미친 놈인가부다~ 하고 피하는데요
이해 못할거라면서 설명 안해준다는거는 참 님은 2번쪽 사람 같네요
어지간히 데였어야죠
다른 작품(마담 보바리) 같은거는 설명 잘 해주던데 율리시스는 거의 4번째 물어보는데도 제대로 설명해주는 사람이 없었음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247204
한번만
마지막으로 속는 셈친다...
아니 독회도 여셨었네 ㅋㅋ
저는 문학동네에서 율리시스 나오면 읽어볼려고요
미리 더블린 사람들이랑 젊예초도 읽어놓으셈 필수는 아니지만 조이스가 병신 같은 글만 쓴게 아니라는 쉬운 증거라서
번역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젊예초는 시공사가 원탑아라는건 들었는데 더블리너스는 다 갈리더라고요
난 문동이 번역도 좋았고 주석도 세세해서 괜찮았음. 김종건 역처럼 과하진 않은데 필요한 부븐에서 잘 짚어주는 느낌
더블리너스만 읽어도 이런 말 못함
서사는 서사갑인 오딧세이아한테 외주 줬다네요~
독갤에 율리시스 읽고 좋아하는 사람은 보통 두 부류긴 함 1. 갤을 접었음 2. 댓글을 잘 안 달음
나무위키 봐도 이 작품은 매우 난해하다 흑인 영어를 썼고 마침표를 안썼다 이런거 밖에 없어서 독갤에 4번 물어봤는데 설명 안해줘서 어그로식으로 질문한거야
님이 서사를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한다면 율리시스에 대해 그에 맞는 답변을 얻어 가기 힘듦
모더니즘 문예 사조 자체가 서사의 파괴, 형식의 파괴임
저는 서사도 좋아하지만 보르헤스 같은 작가도 사랑함
보르헤스는 마술적 리얼리즘 안인가?
저는 마술적 리얼리즘과 판타지 문학의 차이점을 모르지만 보르헤스는 걍 재밌어서 읽어요
http://aladin.kr/p/l60su
이거 읽어 봐여 모더니즘 이해에 도움이 되실 듯...
장바구니에 담았어요
사실 초창기 범우판 거의 나오자마자 구입한 세대긴 한데, 좀 읽다가 어쩐지 무의미의 향연이란 생각이 들어서 그 뒤로 40년 가까이 안 들여다보고 있음. 지금 읽으면 감상이 좀 달라지려나? 급식한텐 무리였단 생각도 들고. 허영심도 아니었는데 왜 샀는지 모르겠음. 아마 그냥 갖고 싶어서였겠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