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읽히기 위해서 뿐만 아니라 설사 보이지 않더라도 거기 있어야 하는 영혼이다. 책이 삶이다! 단지 읽기 위한 자료로서의 텍스트라면 이미 킨들에 들어 있다”.... 그러므로 종이책을 많이 사도록 하자...
서소현(seoso98)2023-11-15 00:25
답글
종이책을 굳이 고집하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책의 물성에 대해 그렇게 극찬하는데, 나도 종이책의 질감을 좋아하면서도 디지털 시대에 다른 방식으로 텍스트르 접하고 싶다는 욕망때문인지... 종이책을 멀리하고 싶으면서도 관습적으로 또 사게 되는 이상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굿ㅋㅋ
난 노예야.
“책은 읽히기 위해서 뿐만 아니라 설사 보이지 않더라도 거기 있어야 하는 영혼이다. 책이 삶이다! 단지 읽기 위한 자료로서의 텍스트라면 이미 킨들에 들어 있다”.... 그러므로 종이책을 많이 사도록 하자...
종이책을 굳이 고집하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책의 물성에 대해 그렇게 극찬하는데, 나도 종이책의 질감을 좋아하면서도 디지털 시대에 다른 방식으로 텍스트르 접하고 싶다는 욕망때문인지... 종이책을 멀리하고 싶으면서도 관습적으로 또 사게 되는 이상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aladin.kr/p/YQYE0
이 책 한 번 읽어 보심이 ㅎㅎ
오... 안그래도 어제부터 워크룸프레스 <문예:비창작> 읽으면서 디지털 시대의 작가란 어떠한 방식으로 텍스트를 조직해야하는 가에 대해 생각이 많아졌는데, 이것도 참고해보겠음.
도서관에서 읽어
도서관이랑 병행중인데 이상하게 사고싶어짐. 이게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소비주체인가?!
뭔지 앎 뭔가 사면 내가 직접 읽으려고 돈까지 내는거니까 좀더 주체적으로 책을 읽는 행위를 하는 기분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