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나오는 소설이나 영화같은 예술작품에 지역성과 환상성이 뒤섞이면 바로 '마술적 리얼리즘'이라고 진단을 내리는 몇몇 비평가때문에
국적을 불문하고 세상 어디에나 게으른 비평가들은 있구나 싶어서, 괜스레 '마술적 리얼리즘' 라는 어휘 자체를 거부하고 싶어짐.
걍 뭔가 편의적으로 갖다 붙이는 말같아서 반항심이 생긴다고 해야하나...
요새 나오는 소설이나 영화같은 예술작품에 지역성과 환상성이 뒤섞이면 바로 '마술적 리얼리즘'이라고 진단을 내리는 몇몇 비평가때문에
국적을 불문하고 세상 어디에나 게으른 비평가들은 있구나 싶어서, 괜스레 '마술적 리얼리즘' 라는 어휘 자체를 거부하고 싶어짐.
걍 뭔가 편의적으로 갖다 붙이는 말같아서 반항심이 생긴다고 해야하나...
'실존주의' '부조리극'
부조리극 << ㄹㅇㅋㅋㅋㅋㅋㅋ
아아... '그 녀석들'도 있었구나!
단어나 개념 하나로 완전하게 정의해 내리려는 경향이 요새 좀 두드러지는 것 같음
불확실성을 싫어하는 사회가 되어가나봐 불안하면 그렇다더라
옛날엔 미지에관해서 낭만적인 바램이 있었는데
ㄹㅇㅋㅋ
ㅇㅈ
요새 작품 아니긴 하지만 불가코프랑 보르헤스가 같이 묶이는 거 옛날부터 이상하다고 생각함 이런 거 보면 마술적 사실주의도 ㄹㅇ 실존주의급 허벌 사조인듯
잘 하는 사람도 별로 없고 취향 엄청 타는 기법이라 선구안에 자신 없으면 차라리 거르는 게 답임
확실히 그런 게 있긴 하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