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workroompress.kr/books/korean-monster-encyclopedia
120 × 175밀리미터 / 656쪽 / 사철 하드커버 / 2018년 12월 31일 초판 1쇄 발행 / 22,000원 / ISBN 979-11-89356-11-8 02910
인문 사회
한국 괴물 백과
곽재식 지음, 이강훈 그림
SF 작가 곽재식이 ‘곽재식 속도’와 무관하게 11년간 채집한 한국의 괴물 282종
곽재식은 2007년부터 ‘게렉터(gerecter)’라는 필명으로 한국의 괴물을 채집해 자신의 블로그(https://oldstory.postype.com)를 통해 공개해왔다. 여기에 어떤 사명감 같은 것은 없었다. 그저 옛날을 배경으로 한 역사 소설을 써보기 위해 자료 조사차 시작한 일이었다. 사극이나 영화를 통해 알려진 모습이 아니라 진짜 옛날 사람들이 남긴 진짜 옛날이야기가 무엇인지 알고 싶을 뿐이었다. 바람이 있다면 자신 같은 창작자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것 정도였다. 그 사이에 그의 블로그는 그동안 민속학 연구자, 소설가, 게임 및 웹툰 시나리오 작가, 졸업 작품을 준비하는 학생 등의 참고 자료로 활용되면서 암암리에 ‘온라인 괴물 소굴’로 알려져왔다.
이 책 드디어 나왔구나
120 × 175밀리미터 / 656쪽 / 사철 하드커버 / 2018년 12월 31일 초판 1쇄 발행 / 22,000원 / ISBN 979-11-89356-11-8 02910
인문 사회
한국 괴물 백과
곽재식 지음, 이강훈 그림
SF 작가 곽재식이 ‘곽재식 속도’와 무관하게 11년간 채집한 한국의 괴물 282종
곽재식은 2007년부터 ‘게렉터(gerecter)’라는 필명으로 한국의 괴물을 채집해 자신의 블로그(https://oldstory.postype.com)를 통해 공개해왔다. 여기에 어떤 사명감 같은 것은 없었다. 그저 옛날을 배경으로 한 역사 소설을 써보기 위해 자료 조사차 시작한 일이었다. 사극이나 영화를 통해 알려진 모습이 아니라 진짜 옛날 사람들이 남긴 진짜 옛날이야기가 무엇인지 알고 싶을 뿐이었다. 바람이 있다면 자신 같은 창작자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것 정도였다. 그 사이에 그의 블로그는 그동안 민속학 연구자, 소설가, 게임 및 웹툰 시나리오 작가, 졸업 작품을 준비하는 학생 등의 참고 자료로 활용되면서 암암리에 ‘온라인 괴물 소굴’로 알려져왔다.
이 책 드디어 나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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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진짜 ㅋㅋㅋ
전설의 표지 등극
진짜로 이 디자인으로 나와버리네ㅋㅋㅋ
뒷표지는 더극혐이네
작년에 낸다더니 드뎌 나왓는데 표지 시발 ㅋㅋ;;
오우 색감진짜
사고 인증한다
불가살이 나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