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은 기똥찬데 장편은 어딘가 기워진 느낌이라 애매한...

하지만 헤밍웨이는 두 강이 만나는 숲 같은 개노잼 중편 썼지만 볼라뇨는 개꿀잼 칠레의 밤 썼으니 볼라뇨의 승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