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기독교 집안이고 외경에 대해서 에녹서 이런 것들이 있는 걸로 아는데 내 기억으론 외경이 뭐라 해야 하나 좀 신비스럽다? 뭐 이런 비슷한 것 때문에 읽지 말라고 해서 아직까지도 그냥 관심을 껐는데 



념글에 외경인 지혜서에 관한 글이 있길래 외경 읽어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함? 아니 기독교인 사람 중에서 외경을 읽어 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