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서 반납하고 있던 수학과 교수님의 대출목록에 이게 있어서 좀 신기했음 수학과 교수가 주로 분석철학자들이 계산가능성에 관해서 쓴 글들을 읽기도 하는구나 하고 내가 빡 대가리라 수리논리학 공부는 아예 못하겠어서 부러웠던 것도 있음
선생님은 인문학의 표류자군요
러셀씨가 수학책 쓴게 잇죠
철학과 수학은 붙어있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