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애들 많이 보여서 묻자


나는 이거 안식교 시설에 치료하러 갔다가 사람들이 강요해서 읽어봣거든 근데 내용 의외로 괜찮음

애들 종교내에사 바르게 교육하는법, 건강 지키는 법도 씀 (ㅋㅋㅋ)

이거 쓴 여자가 별로 교육받은 인물도 아닌데 누워만 지내다가 10권 넘게 쓴게 신기 하고

나는 그래서 기적적으로 병자가 영감받아서 썼다는 책들은
다 소설로 접함 가톨릭 개신교 둘다 그런책 넘쳐나잖음

읽어보면 확실히 뭔가 신비로운 것에 영감 받은거같긴 한데

사람이 죽을때 다되면 몽롱하고 희미한 감정이 되는데
일부 사람들이 특히나 그쪽에 소질이 있어서
한조각 영감을 받아서 창작하는게 아닌가 싶은..

근데 그게 꼭 진실이라고는 볼수없는 ..?

가톨릭에도 왜 벼락 맞아서 지옥 봤다는 책 있던데
거기서 반대하는 것들이 죄인게 진짜면

엘런화이트 여사 책은 왜 진리가 아니냐 싶어서
(이분은 채식 안하는게 죄임)

결국 병자분들이 기적적으로 쓴 책은 소설로 읽어야 한다는 결론이.. 벼락 책은 뭐 공식 인가받은 책도 아니긴 하다만

가톨릭 분들이 하도 근거로 들고다니며 강조하시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