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실적 성취를 통해 행복을 달성
- 각종 실용서적, 자기계발서적에서 다룬다.
2. 기대치 내지는 디폴트값을 낮춤으로서 행복을 달성
- 불교의 사상을 필두로 종교에서 많이 다룬다. 기독교를 비롯해 많은 종교들의 금욕주의, 고행도 그 일환이다.
카뮈의 시지프 신화에서는 실존주의적 관점에서 이런 시도를 하고있다.
3. 도피를 통해 행복을 달성
- 내세로 대표되는 현실도피적 행복론이다.
- 각종 실용서적, 자기계발서적에서 다룬다.
2. 기대치 내지는 디폴트값을 낮춤으로서 행복을 달성
- 불교의 사상을 필두로 종교에서 많이 다룬다. 기독교를 비롯해 많은 종교들의 금욕주의, 고행도 그 일환이다.
카뮈의 시지프 신화에서는 실존주의적 관점에서 이런 시도를 하고있다.
3. 도피를 통해 행복을 달성
- 내세로 대표되는 현실도피적 행복론이다.
갈레 가 아니라 갈래 다
행복 회의론은 없나요
행복 회의론은 뭘까요? 행복은 존재하는 것인가? 뭐 그런관점?
행복이 꼭 추구해야 하는 것인가에 대한
행복이란게 누군가에게는 환희일수도 누군가에게는 평온일 수도 있는데 어쨌든 내가 좋은게 행복이라면 그것 외에 무엇을 추구할 것인가?
죽음요
글쎄... 추구 자체가 마음이 당겨야하는건데 죽음이 당긴다면 자살해야죠. 그러나 행복의 추구에 여지가 남아있는 사람이 죽음을 택할 것인가?
대체 왜 그렇게 죽음에 애정이 있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뭐든지 죽음으로 결론짓는 건 좋지 않음
나도 행복을 추구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 귀결이 죽음에의 추구일 수밖에 없는지는 몰겠음
물론 개인적인 방향에까지 간섭할 생각은 없었음. 그렇게 들렸다면 미안하고. 다만 그것이 규범이나 당위가 될 순 없을 것임. 만일 모두의 생각이 님 말대로 된다면, 아니 되어서는 안 되지.
나는 철학을 읽어본 적이 없어서 학문적인 근거는 없지만, 적어도 나에게 이 세계는 삶을 위한 세계에 다름아니라는 것만은 확고함. 죽음 아니면 삶의 이분법 자체가 잘못되었을수도 있음. 삶 속의 죽음과 죽음 자체는 구별해야 하고, 죽음 속의 삶과 죽음 자체도 구별해야 하는거 아닐까
*행복 회의론에 관한 철학을
행복을 삶의 기준으로 삼는 것은 부당하지. 나는 그런 것들이 이데올로기에 불과하다고 생각함. 그러나 그러한 속박의 탈출구는 행복을 넘어선 행복, 비행복적 행복에 있지 죽음에 있지는 않음
행복론은 의미가 없다. 그러나 그 행복에 대해 사유함이 의미 있는 행위이다. 그러한 세계 안에서 행위함을 통해 세계에 대한 태도를 취한다. 그리고 그의 관점은 그 태도를 통한 나타남이다. 행복론의 에피스테메는 무의미하다. 행복론의 의미는 그 사유라는 행위에 있다. 또한 행복론은 행복의 경험을 넘어서 그것에 기반해 태도를 취하도록 한다.
왤케 행복하려고 발악임?
나 혼자서 주변을 크게 바꾸기 어려운 상황에서 내가 통제할 수 있다 생각되는 행복 고작 그것에 집착하는 꼴 아님? 굳이 행복이 인생의 목적이 될 이유도 없는데
행복의 정의를 쾌락같은 것으로 한정짓고 있는 것 아님? 행복은 마음의 평온이 될 수도 있는데 마음이 평온을 잃으면 행복없음으로 끝나지않고 불행이 될 수 있음. 그래도 상관없는가?
행복이 필요없다 행복하면 안된다가 아니라 행복에 인생 끌려다니몀서 살 이유가 전혀 없다는 거임
그러한 자유를 통해서 달성되는 마음의 평온 또한 행복이 아닌가? 행복 자체가 상대적인 것인데 만족이라고 달리 표현해도 비슷한 말임. 만족을 추구할 수밖에 없지않은가?
전혀 아님. 너가 만물을 행복에 귀속시키려고 하는 시도임. 행복을 척도로 행동할 이유는 없음.
뭐 난 행복이 인생의 목적이 아니라서 추구할 가치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 같지도 않고
그리고 서로 다른 범주와 의미를 가진 단어들을 전부 행복과 동치로 여기려는게 보이는데 아니니까 잘 생각해보셈
행복 자체가 사람에 따라 다른 상대적인 것이라 여러 단어로 표현될 수밖에 없음. 또한 행복은 일부러 추구하는게 아니라 추구되는 것임. 너가 어떤 추구를 통해 어떤 만족도 느낄 수 없다면 그런 추구는 자살이나 자해 외에는 발생하지않음.
자살과 자해를 통해서 쾌락이라는 “행복”을 얻을 수도 있는데? 사람마다 행복에 대해 정의하는 내용 자체가 다르다면, 행복에 관한 이론이 의미 없는 거 아님? 보편적인 사회 성원이 행복이라고 납득하는 있어야 이에 따른 이론 개괄이 의미가 있어지지 그럼 행복에 대해 왜 논함? 일부러 추구하는게 아니라 자연적으로 추구하게 된다는 것도 이해가 되지 않는군
어떤 근거로..?
행복의 사전적 정의 자체가 만족한 상태다. 그런 상태에 도달하기 위한 3가지 범주의 방법론이 있다는게 본문의 내용이다. 반드시 행복을 추구해야된다고 말한 적도 없는데 온통 댓글들이 거기에 꽃혀있어서 좀 황당하고 내 관점에서는 살아있는 이상 행복, 즉 만족한 상태를 추구할 수밖에 없지않은가 싶다. 그 만족이라는게 남이 보기에는 자기파괴적일 수도 있다.
여하튼 작정하고 대립하는 남을 설득하고 이해시키는건 참 어려운 일이구나 싶네 부질없는거 같다
행복하지 않아도 만족할 수 있다니까? 아깐 행복 자체가 사람에 따라 상대적이라며 그럼 그 행복 자체를 인식하고 파악하는 주체인 ”나“에 전적으로 행복에 관한 모든 것들이 귀속되는 거 아님? 그럼 남들이 그건 행복이고 저건 행복이 아니다 왈가왈부하는게 무슨 상관임
님 글 자체가 논리적으로 타당해보이지 않아서 그래요 온갖 허점 투성이임 행복론을 펼칠 거면 그 당위와 행복에 관한 정의를 먼저 제시하고, 왜 행복을 추구해야만 하는가? 이렇게 가야지 걍 저런 식으로 글 써두는 건 설득하는 글도 아니고 걍 본인 사변 늘어놓은 글임
너는 행복의 사전적 정의에도 동의하지않는구나. 지금 상황에 좀 희극적인거 같다
도대체 행복론의 분류를 하면서 왜 행복의 당위성을 설파해야된다는 말인가? 도대체 투쟁심만을 앞세우고 있다
난 내 수험생활에 만족하긴 하지만 불행함 난 내 집안에 대해 만족하긴 하지만 나보다 잘 사는 사람 볼 때마다 불행함
결국 너는 행복의 사전적 정의를 수정하거나 자신에 말의 오류를 찾아야 해. 내가 말해줘도 안끝날테니 스스로 찾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