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결혼이라고는 생각도 못할 나이라 와닿지는 않았지만 역시 소세키 필력이 지려서 그냥 감상하게 됐음...중간중간에 나오는 사회에 대한 분석이나 인간이란 무엇인지 사색해보는 부분이 너무 인상깊었네
난 완독한 다음 그 당시 분위기 같은 걸 시각적으로도 보충하고 싶어서 일본영화 찾아봤는데 볼 수 있는 데가 없었음.
아름다운 불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