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생각나는 거마쓰모토 세이초 <- 한 권도 안 읽음가와바타 야스나리 <- 국내 번역된 게 단편 위주라 거의 안 읽음아베 코보 <- 2권만 읽음오에 겐자부로 <- 한 권도 안 읽음엔도 슈사쿠 <- 한 권도 안 읽음시마자키 도손 <- 한 권만 읽음나머지는 번역된 건 거이 다 본물론 역사소설 많이 쓴 분들 제외하구
"오에겐자부로한권도안읽음"????!!!!!!!!!???????? - dc App
내년에 읽어볼껭
소세키가 1위노??
현대 일문학에 기여한 바가 크긴 한 듯 일본어의 현대화에 크게 기여하기도 했고... 물론 이건 평론가들의 주된 입장이지만 독자들이 가장 공감할 수 있고 등장인물들의 심리묘사가 인기 최상위 요인 아니었을까...
코보는 번역된게 진짜 적은거 같음
ㄹㅇ
제4 간빙기 <- 의외로 웃긴데 재밌었던
작품 전체적으로 긴장감이 있으면서도 알쏭달쏭했음
저거 처음 봤을 때 시바 료타로가 3위라는 거에 상당히 놀랐음 - dc App
<대망>이 1900년대 일본인들에게 가져다 준 자긍심 내지는 삶을 살아갈 이유 그리고 자신들의 역사를 되돌아 볼 여유와 여지를 크게 줬다고 생각하면 납득이 되긴 했음
단순한 역사 소설가로만 알고 있어서 솔직히 성취가 그리 크지 않았을 거라고 멋대로 오해했던지라... - dc App
물론 지금은 충분히 납득하지만 - dc App
굿굿
야스나리 거의 안읽어봤다는건 의외네.. 미시마 좋아하시길래 야스나리도 어느 정도 읽어보셨을줄
단편이 많아서 잘 안 읽었음
단편이 많은 작가는 별로 안 좋아해서리
소세키가 시키부를 이기다니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