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 마태복음 7장 3절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다 끝이로구나, 나는 아직 자신의 허물을 살펴보고 스스로 꾸짖는 자를 만나보지 못했다.”

- 논어 공야장편 26장



남의 잘못이나 남이 한 일과 하지 않은 일을 살피지 말고, 다만 자신이 한 일들과 하지 않은 일들을 살펴야 한다.

- 법구경 50번 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