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4장을 다 못 읽었네요.
정말 재밌어서 이 작가가 쓴 다른 책도 있나 찾아봤는데
한국에 번역된 건 이거밖에 없는 거 같아서 아쉽네요.
조금 다르지만 닐 포스트먼의 '죽도록 즐기기' 그리고 잭 구디의 책들도 읽어봐. 구술과 문자의 문제는 데리다의 논점이기도 한데 이건 번역이 말들이 많아서 (내가 확인해본적은 없지만) 뭐 추천은 못하겠다.
닐 포스트먼은 모르겠지만 데리다랑 구디는 이 책에 자주 언급되던 분들이네용
데리다의 논점은 움베르토 에코의 '구조의 부재'에서도 다루니까 아쉬운대로 그거라도 읽어봐. 책 안의 구조와 부재 챕터 보면 된다. 즐독해라.
조금 다르지만 닐 포스트먼의 '죽도록 즐기기' 그리고 잭 구디의 책들도 읽어봐. 구술과 문자의 문제는 데리다의 논점이기도 한데 이건 번역이 말들이 많아서 (내가 확인해본적은 없지만) 뭐 추천은 못하겠다.
닐 포스트먼은 모르겠지만 데리다랑 구디는 이 책에 자주 언급되던 분들이네용
데리다의 논점은 움베르토 에코의 '구조의 부재'에서도 다루니까 아쉬운대로 그거라도 읽어봐. 책 안의 구조와 부재 챕터 보면 된다. 즐독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