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이라 문체가 아름다운 지도 잘 모르겠고


생각나는 건 매음굴 같은 데 가서 ㅅㅅ한 이야기..?


지금으로 치면 업소다녀온 건데 


흠.. 읽을 필요를 못 느꼈음. 


근데 이 책 읽을 바에야 그냥 니체 읽는 게 낫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