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내 추정인데 정혜윤이야.
정혜윤이 뭔 책의 내용을 설명하면서
내 기억은
'헬레나의 침실로 가는 길은 피가 뚝뚝 떨어지는 길'
이런 표현이거든?
아무리 찾아봐도 못 찾겠네.
어제 밤에 집에 있는 정혜윤 책 다 내려놓고 뒤졌는데 못 찾겠더라고.
아는 사람 좀 알려줘.
책은 내 추정인데 정혜윤이야.
정혜윤이 뭔 책의 내용을 설명하면서
내 기억은
'헬레나의 침실로 가는 길은 피가 뚝뚝 떨어지는 길'
이런 표현이거든?
아무리 찾아봐도 못 찾겠네.
어제 밤에 집에 있는 정혜윤 책 다 내려놓고 뒤졌는데 못 찾겠더라고.
아는 사람 좀 알려줘.
여기 정혜윤 인기없어
일리아스 모티프인 것만 알겠고 ㅋㅋ
뭔가 착각하나본데 독갤은 0.0000001% 최상위 이름있는 작가만 (=특히 노벨 연구소에 환장함) 취급하는 팬텀하우스 갤러리라 99.99% 에 속하는 잡종 모름.
ㅋㅋㅋㅋㅋ개웃디네 - dc App
책 써 놓은거 보믄 몇 명만 그러던디. 글고 그 글귀는 정혜윤이 그냥 언급한거지 고전에서 나온건데.
헬레네의 침실:파리스의 비극을 뜻하는 듯.따라서 욕망에 취해 가는 길은 피만이 흐르는 비극의 길이 아닐련지?
인생의 일요일들 - dc App
찾았다. 쌩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