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내 추정인데 정혜윤이야.


정혜윤이 뭔 책의 내용을 설명하면서


내 기억은 



'헬레나의 침실로 가는 길은 피가 뚝뚝 떨어지는 길'


이런 표현이거든? 


아무리 찾아봐도 못 찾겠네.


어제 밤에 집에 있는 정혜윤 책 다 내려놓고 뒤졌는데 못 찾겠더라고. 


아는 사람 좀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