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들과의 만남은 그냥 책팔이 쇼임

지금은 완전한 시장의 승리의 시대이기 때문에

인문학이고 철학이고 문학이고

그냥 상품에 불과함 모든 가치가 세속적임

다른 무언가보다 뛰어난 가치를 가진건 화폐 그 자체 뿐임

작가들 인스타들어가봐라 그냥 책팔이임

티비예능에 나오면 말 다한거임 그냥 장사치에 불과하지

지금 출판사가 굿즈팔이들인거랑 똑같음

그냥 아이돌 음반시장이랑 똑같애
독서 모임은 솔직히 말이 안 되는 거지

모임에 참가하는 것자체가 좀 후진 행위임

독갤러들은 그냥 자폐적으로 자신의 방을

책의 무덤으로 만들어라 그게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