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작년에 번역된 것들은 다 읽었는데
슬슬 다시 읽어 볼 때가 된 듯...
읽으면서 초독할 때와 달라지는 감상도 궁금하고...
<비틀거리는 여인>
<사랑의 갈증>
<파도 소리>
<목숨을 팝니다>
<가면의 고백>
<오후의 예항/짐승들의 유희>
<금색>
<금각사>
<봄눈>
<문장독본>
<소설독본>
이렇게 보니 서양권보다 국내에 번역된 미시마 작품 수가 훨씬 많네
물론 서양권은 <풍요의 바다> 전권 번역되긴 했지만
민음사에서도 곧 다 해 줄 거고...
책들이 짧으니까 한 권 한 권 다른 책들이랑 읽어 가면
내년 하반기까지는 다 볼 수 있지 않을까...
나도 4권만 더 읽으면 미시마 다 읽는거였네 흠
많이 보셨네요
구하기 어려워서 그렇지 <향연이 끝난 후>도 잔치가 끝나고라는 제목으로 번역이 있을걸요..? 희곡 <열대수>도 번역이 있었고..
제가 갖고 있는 거 기준으로 글 쓴 거였음ㅎㅎ 20년대 안으로 그 작품들은 재출간 될 거 같으니(뇌피셜) 중고로 따로 구하진 않으려구여
ㅇㅎ.....
ㄱㅅ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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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 있는 거 기준으로 얘기했던 것 ㅎㅎ
어쨌든 ㄱㅅㄱㅅ
미시마 에세이 부도덕 교육 강좌 읽어보셨나요?
제 때 못 샀음...
읽어 보고 싶은데 구입하기도 귀찮고 좀 그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