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하인리히 뵐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천사는 침묵했다, 9시 반의 당구, 아담 너는 어디에 가 있었나 등등
독일 문학에서 빠질 수 없는 작가지만 정작 독갤에서 언급이 안 되는 작가
독갤러들도 카타리나 블룸은 꼭 읽어보시길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천사는 침묵했다, 9시 반의 당구, 아담 너는 어디에 가 있었나 등등
독일 문학에서 빠질 수 없는 작가지만 정작 독갤에서 언급이 안 되는 작가
독갤러들도 카타리나 블룸은 꼭 읽어보시길
뵐도 읽어 봐야 하는디 <블룸>은 항상 다른 책 사면서 낑겨서 같이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안 사게 됨
예전에 어느 어릿광대의 견해 읽다가 접었던 걸로 기억… - dc App
이혼하는 소설 옛날에 읽었는데 전후 문학은 카테고리로 엮이는 무슨 경향성이 있나봐 박완서랑 비슷한 느낌이었음
이 작가 은근 개그 침 ㅎㅎ 카타리나에서 작가 코피였나 암튼 그 부분 엄청 웃김